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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을 오키나와

from 落書 2009/08/3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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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번주 금요일 오키나와.
일본에 와서 매년 여름 오키나와로 여름 휴가를 다녀오다 작년 여름은 여러가지 일들이 많아 못갔는데.. 많이 기대되는군. 게다가 올해는 리누스와 조인해서 오키나와에 가니... 바다낚시하면서 놀아야겠다. ㅋ ㅑ ㅋ ㅑ
그나저나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 걱정이네....
태풍이 오더래도 저번처럼 마지막날에 와야 휴가연장을 하던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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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1 17:20 2009/08/31 17:20

한국사람들한테는 생소한 곡, 네네즈의 [황금의 꽃]이란 곡이다.
오키나와를 갔다와서인지 오키나와 곡들을 많이 듣게 됐는데...
그중에서도 듣고 있으면 눈시울이 불거지는 곡이 있다.
작년인가.. 방송에서 오키나와에 갔던 연애인들 앞에서 네네즈가 이곡을 불렀는데...
모두가 눈물을 흘리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며...
이곡이 더 맘에 와닿았다.

음악듣기(다른 가수가 부른곡)

黄金の花 (ネーネーズ)
作詩:岡本おさみ 作曲:知名定男

黄金の花が咲くという
噂で夢を描いたの
家族を故郷 故郷に
置いて泣き泣き 出てきたの

素朴で純情な人達よ
きれいな目をした人たちよ
黄金でその目を汚さないで
黄金の花はいつか散る

楽しく仕事をしてますか
寿司や納豆食べてますか
病気のお金はありますか
悪い人には気をつけて

素朴で純情な人達よ
ことばの違う人たちよ
黄金で心を汚さないで
黄金の花はいつか散る
あなたの生まれたその国に
どんな花が咲きますか
神が与えた宝物
それはお金じゃないはずよ

素朴で純情な人達よ
本当の花を咲かせてね
黄金で心を捨てないで
黄金の花はいつか散る

黄金で心を捨てないで
本当の花を咲かせてね








돈을 벌기위에 고향에 가족을 두고 도시로간 사람들에 대한 얘기로
돈을 황금의 꽃으로 비유하고, 돈때문에 소중한 것들을 잃지 말라는 노래가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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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9 23:13 2008/03/09 23:13


얼마전 록본기에서 교수님을 만나고 돌아가는길에 록본기힐즈를 들렸다.
토요일 저녁... 록본기힐즈는 예전과 다르게... 한산해보였다.
미토타운때문일까...
안내간판 뒤로 보이는 미토타운이 왠지 듬직해 보인다. 물론 가보면 그리 볼건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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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6 22:24 2008/01/26 22:24

연말의 신주쿠

from 東京の生活 2007/12/22 18:27
연말의 신주쿠....
신주쿠 서구 테라스시티은 이루미네이션으로 번쩍번쩍
서구쪽에 도쿄모드 빌딩 새로 생기는데...
크리스마스 트리모양에 전구를 달아놨다... 완성되면... 멋지겠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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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2 18:27 2007/12/22 18:27

2007 다시찾은 오키나와

from 旅行 2007/09/19 23:37
오키나와 본토 나하,
오키나와의 성, 슈리성.
태풍으로 나는 예정에도 없던 나하에 들러 슈리성을 둘러보고, 오키나와소바를 맛보게 되었다.
태풍이 지나간 나하의 날씨는... 그야말로... 그림과도 같이 아름다웠다.
그리고 쉬엄쉬엄 나하공항으로... 다시 도쿄로 돌아왔다.
슈리성 위쪽에서 슈리성의 성벽과 나하를 바라보며...


2007 오키나와 여행의 더많은 사진은 주노스 앨범에서...
http://picasaweb.google.com/joonos/OKIN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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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9 23:37 2007/09/19 23:37

2007 다시찾은 오키나와

from 旅行 2007/09/16 23:14
날씨가 예사롭지 않다.
도쿄로 돌아가기 이틀전, 바다낚시를 다녀오는 길에... 태풍이 온다는 뉴스를 차에서 들었다.
잠깐 밖으로 나가자,
길가에 차를 세워놓고 통화중인 관광객이.... 서둘러 여정을 바꿔야겠다고... 하는듯....
그리고 다음날 오전부터 태풍의 거샌바람이 이시가키지마에 몰아 닥쳤다.
결국 저녁부터 파티를 했다. 왜?
비행기가 못뜬단다.  난 유급휴가를 내고 예정을 늦춰 천천히 도쿄로 가기로 했다.
결국 예정일 밤 늦게 임시비행기가 투입. 마지막 비행기로 본토인 나하로 갔다.
예정에도 없던 나하 관광을 할 수 있게 된것이다.
이시가키지마 해변도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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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6 23:14 2007/09/16 23:14

2007 다시찾은 오키나와

from 旅行 2007/09/15 22:47
이시가키지마....
일본에서도 오키나와는... 남쪽으로 남쪽으로 그리고 서쪽으로 서쪽으로...
도쿄, 오사카보다 대만쪽에 가까운 섬이다.
그 오키나와 본토 나하에서 남서쪽으로 더 가야 나오는 섬이 바로 이시가키지마.
이시가키지마에서 빼놓을 수 없는 등대....
제주도의 성산일충봉의 느낌이랄까... 자연의 소박한 멋이 느껴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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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5 22:47 2007/09/15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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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다시찾은 오키나와

from 旅行 2007/09/14 23:36
하테루마지마.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다.
여름바다가 이렇게 시원한지 여지껏 몰랐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바다만큼이나...
마을 사람들도 여유로워보였다.
많은 사람이 잘은 모르겠지만, 하테루마지마는 아와나미(아와모리의 한 종류)로도 유명하다.
하테루마지마에서도 사기힘든 한테루마지마산 아와모리 술.
아직 마셔보지 못했다. 지금 도쿄에서 사려면 웃돈을 내야할 정도로 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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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4 23:36 2007/09/14 23:36

2007 다시찾은 오키나와

from 旅行 2007/09/14 23:04
사진은 하테루마지마의 민가와 동네길이다.
이시가키지마에서 배로 1시간...
에레랄드색보단 밝고 투명한 바다를 볼 수 있고,
오키나와의 서민적 일상풍경을 체감할 수 있는 작은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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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4 23:04 2007/09/14 23:04

2007 다시찾은 오키나와

from 旅行 2007/09/14 22:38
2007 다시찾은 오키나와
작년 처음으로 오키나와를 다녀왔었다.
오키나와 본토 나하에서 다시 비행기로 40분정도, 이시가키지마라는 섬으로 이동했다.
나하도 볼거리가 많고 좋다. 하지만 좀더 한적한 섬쪽으로 들어가면 오키나와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멋진 섬들이 많다. 그래서 간곳이 이시가키지마. 이시가키지마는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작고 멋진 섬이다.
작년 이시가키지마에 도착해서 바로 눈에 띈것이...쓰러지 나무, 거샌 바람...
전날 태풍이 한번 휩쓸고 간것이다. 좀 실망이라고 해야할까...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해변으로 산으로...
그리고 빠져들었다. 오키나와의 매력에...

그리고 올해 다시찾은 이시가키지마....


오키나와는 한국과 닮은 점이 많다. 오키나와하면 떠오르는 이 꽃도 무궁화와 같은 종이다.


2007 오키나와 여행의 더많은 사진은 주노스 앨범에서...
http://picasaweb.google.com/joonos/OKIN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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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4 22:38 2007/09/14 22:38